히비스커스 (Hibiscus)

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마셨다고 알려진 히비스커스는 입안 가득 퍼지는 기분 좋은 새콤함이 특징인 '아름다움의 차'입니다.
투명한 컵 속에서 춤추는 붉은 루비빛 수색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, 첫 모금에 느껴지는 화사한 산미가 나른하게 가라앉은 입맛을 산뜻하게 깨워줍니다.
설탕이나 카페인 걱정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,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나 식사 후 입안을 깔끔하고 화사하게 환기하고 싶은 순간 가장 추천해 드리는 감각적인 메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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