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룽지 (Croongji)

프랑스 정통 크루아상을 납작하게 눌러 구운 뒤 달콤한 시럽을 입혀, 기존 크루아상의 부드러움과는 또 다른 매력의 '극강의 바삭함'을 완성했습니다.
첫 입에는 결마다 배어있는 버터의 묵직하고 고소한 향기가 코끝을 스치고, 이내 씹을수록 바스락거리는 경쾌한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캐러멜 풍미의 단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.
한 손에 들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이 메뉴는 깔끔한 아메리카노나 부드러운 우유와 함께 곁들였을 때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며, 나른한 오후 지친 일상에 바삭한 즐거움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트렌디한 디저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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